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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parasol-v2를 어떤 목적으로 만드시나요? 이 답에 따라 세션 톤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
사이드 프로젝트 / 학습
영향: 수익화·MVP-fit이 아니라 wow·학습을 최우선으로 두는 톤 결정. 이후 "다 만들고 싶으면 다 만들어도 된다"는 분위기가 가능해진 출발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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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해운대의 특수성 중 어떤 걸 가장 재미있는 축으로 가져가고 싶어요? 이 축이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아이디어를 증폭시킬 겁니다.
시간·날씨 과 상호작용 (Live Beach)
영향: 프로젝트의 단일 정체성을 결정. 소셜·메모리·하이퍼로컬 등 다른 축을 모두 버리고 "환경이 주문을 만든다"는 한 컨셉에 모든 디자인이 수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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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Live Beach 시나리오 중 어느 게 가장 '명칬로 통하는' 느낌이세요? 하나를 골라 구현의 중심으로 올립니다.
이거 다 구현하면 안 됨? 몇가지 더 추가 아이디어를 포함해서...
영향: "하나 고르라"는 질문을 거부하고 보일러 더 키운 결정. 8개 시나리오 (아침→야간) 시간순 전체 구현으로 확장된 직접적 원인. AI 시대의 빌더 본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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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이 프로젝트의 'wow 순간' — 지인한테 보여주면 소리지르게 될 하나는 뭐일까요? 이게 첫 승부처입니다.
체감온도 기반 다이나믹 부스팅
영향: 다 만들겠다고 하면서도 첫 승부처는 좁힌 결정. polyphase 트리거 중 폭염·공동구매가 우선순위 1번이 됨. 헤드라인 시나리오 = heatwav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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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위 5가지 전제 모두 동의하세요? 하나라도 걸리면 다음 단계로 가기 전에 잡고 가는 게 안전합니다.
다 동의 — 다음으로
영향: 5대 전제 락. 사장님 자동화 범위 통제권, 공공 API 5분 갱신, PWA 첫 진입 wow, 가상 해운대 데모 데이터, 수익 모델 차순위 — 이 다섯이 디자인 문서 Premises로 박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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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세 개 (A/B/C) 중 어느 걸로 갈까요? 이게 결정되면 디자인 문서 최종 작성하고 검증(adversarial review)합니다.
C → B 하이브리드 (추천)
영향: 구현 로드맵 4주말 스케줄링의 출발점. 주말 1 시뮬레이션 → 주말 2 실데이터 토글 → 주말 3 Beach Context Engine → 주말 4+ 3-actor 흐름. 각 단계마다 보여줄 결과물이 남는다는 게 핵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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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디자인 문서가 2라운드 검증을 통과하고 9/10으로 나왔습니다. 승인하시면 Status를 APPROVED로 돌리고 다음 단계 추천드립니다.
승인 — 다음 단계로
영향: office-hours 종료. alber-greenfield-design-20260606-150226.md가 APPROVED 상태로 락 (BeachContext / Rule / Trigger / MerchantAutomationPolicy 타입 모델 + 10개 API 라우트 표 포함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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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추천드린 자료 3개 중 브라우저로 열어드릴 게 있을까요?
지금 말고 나중에
영향: 외부 자료 deep-dive 미루고 바로 구현 단계 진입. office-hours 마무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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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design-shotgun은 OpenAI API 키가 없어 PNG 시안 생성이 안 됩니다. 대신 훨씬 더 강력한 걸 만들 수 있어요. 어떻게 할까요?
인터랙티브 HTML 목업 직접 제작 (추천)
영향: 출력물 형식 결정. 정적 PNG 시안이 아닌 8 시나리오 × 3 역할 × 5 단계 인터랙티브 HTML로 방향 전환. 이후 모든 작업의 산출물 포맷이 이 결정에 종속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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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세 개 컴셉 중 어느 방향으로 갈까요? 1개 고르면 그게 메인, 2-3개 고르면 한 페이지에 탭으로 전환해서 비교할 수 있게 만들게요.
세 개 다 만들고 탭으로 비교
영향: 멀티 테마 동시 비교 구조 결정. 한 화면에 폰 mockup 3개 가로 배치 → 디자인 학습용으로 강력한 비교 도구가 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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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목업 확인하셨나요? 다음 스텍 아래 중 고르세요.
디자인 테마 중에 B, C는 삭제하고... 뜨거운 여름 비치에서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시각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줄 수 있는 테마 2개 제시해줘세요.
영향: 테마 B/C 전면 재설계 트리거. 단순 "다음 단계" 선택지 대신 사용자가 디자인 톤을 구체적으로 지시 → Deep Water (색의 시원함) + Mint Paper (여백의 시원함) 두 방향이 탄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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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기존 A(선그라스 미니멀)는 어떻게 할까요? B'(딥워터) + B''(민트 페이퍼)와 함께 탭 구성을 정합니다.
A 유지, A + 딥워터 + 민트페이퍼 세 개
영향: 최종 3테마 (A 선그라스 / B 딥워터 / C 민트페이퍼) 확정. 이게 mockup의 테마 시스템 (CSS 변수 멀티 테마)으로 그대로 구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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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. 새로운 두 테마 확인하셨나요? 어떤 걸 최종 선택하시겠어요?
더 고치고 싶은 부분이 있음
영향: "최종 선택"이 아닌 "추가 다듬기" 경로 선택. 이 답이 office-hours / design-shotgun 정형 흐름을 벗어나 직접 입력 기반 디테일 다듬기 단계 (Phase 3)로 넘어가는 분기점.
Q13 ("더 고치고 싶은 부분") 이후, 사용자는 자유 입력으로 mockup의 구체적인 결함을 짚고 즉시 수정 요청했습니다. 이 단계의 입력들이 모여서 현재 production mockup의 형태가 완성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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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55:51
FREE
손님 화면 다수 미노출 버그 보고
손님 시나리오 2/6, 4/6, 5/6, 6/6 화면이 아무 것도 안 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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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59:34
FREE
사장님·배달원 UX 피드백
사장님 시나리오: 1/5의 경고는 2/5 대기열 화면에 표시되어야 하지 않을까요? 4/5, 5/5 화면 미표시
배달워 시나리오: 각 단계별로 배달원이 어떤 액션을 하게 되는 것인지 시각적으로 잘 이해가 안 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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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05:17
FREE
손님 단계 잔존 버그 + 단계 수 불일치 지적
손님 시나리오: 2/5부터 여전히 미노출, 렌더 에러 발생 + 시간대 시나리오별로 1단계가 있는 것도 없는 것도 있네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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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09:54
SLASH
META
사고 강도 상향
/effort xhigh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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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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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R 스캔 단계 일괄 삭제 결정
손님 단계에서 1/6 QR 스캔은 모두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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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24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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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NB 화면 하단 고정 요청 (이후 비판적 검토 거쳐 전면 삭제)
손님 1/5에서 화면 스크롤시에 하단 GNB가 계속 하단에 고정되도록 (다른 화면에서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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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09:04
FREE
컨셉/UX 비판적 검토 요청 — 4개 균열 진단으로 이어짐
이 프로젝트 컨셉과 사용성에 대한 비판적인 사고로 검토를 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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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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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토 결론 즉시 반영 (GNB 완전 제거)
GNB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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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17:41
FREE
재현 마스터 프롬프트 정리 요청
현재까지의 구현 결과물을 재현하려고 할 때, 어떠한 프롬프트를 넣으면 되는지 쭉 정리해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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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25:45
FREE
세션 명령어 자체 회수 (이 문서)
현재 클로드코드 세션에서 내가 넣었던 28개의 명령어들을 하나의 html 파일로 정리해줄 수 있어?